[사진] 출시 60주년 맞은 한국 라면 '작년 수출액 역대 최대'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내 라면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7일 관세청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9억5200만달러(약 1조2000억원)로 집계됐다.


연간 라면 수출액은 2015년부터 9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라면. 202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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