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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역구 사무실을 이전하기 위해 계산동의 건물에 사무실 임대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이 대표의 사무실과 직선 거리 100m 정도 떨어진 건물에 임대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전이 본격화하면 양측이 내건 대형 홍보현수막이 유권자의 눈길을 끌게된다. 22대 총선 최대 격전지에서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2024.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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