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재명-원희룡 '100m 거리두고 사무실
(인천=뉴스1) 이승배 기자 = 21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 사무실(오른쪽)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왼쪽 편으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선거사무소 임대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이 보인다.

정가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역구 사무실을 이전하기 위해 계산동의 건물에 사무실 임대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은 이 대표의 사무실과 직선 거리 100m 정도 떨어진 건물에 임대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전이 본격화하면 양측이 내건 대형 홍보현수막이 유권자의 눈길을 끌게된다. 22대 총선 최대 격전지에서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2024.1.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