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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의원은 25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 앞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머리 뒤를 가격당했다. 배 의원 측에 따르면 습격범은 성인 주먹 크기의 돌로 배 의원을 공격했다. 당시 배 의원은 개인 일정 중으로 수행 비서만 동행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배 의원은 피를 흘려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배 의원은 의식이 있고 생명에도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사진은 배 의원이이 22년 7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선의원모임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는 모습. (뉴스1 DB) 2022.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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