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지난 25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힛 오늘 간만에 셀카 올려봅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빨간색 스웻셔츠에 베이지 니트 비니를 쓰고 검은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그녀는 클로즈업 셀카에도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7월 생으로 올해 44세다. 지난해 드라마 '아씨두리안'과 '셀러브리티'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