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덕근 장관이 30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된 친환경 모빌리티 규제 혁신 현장 대화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안 장관은 모빌리티 관련 업계인사들을 만나 "모빌리티 기업의 경제 운동장이 넓어지도록 제도를 바꾸겠다"며 "친환경 모빌리티 규제혁신방안을 빠르게 실천,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고 시장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모빌리티 기업의 새 혁신활동 촉진과 시장 진입에 걸림돌을 제거하는 규제혁신을 신속히 추진한다는 복안으로 △기업투자 걸림돌 제거 △안전 생태계 조성으로 기업부담 경감 △소비자 친화적 수요기반 확충 등 3대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43개 개선과제를 발굴했으며, 43개 과제 중 3분의 2 이상을 올해 중 개선 완료해 속도감있게 규제혁신을 추진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