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무너진 리시찬스크의 빵집
(리시찬스크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의 한 빵집이 우크라이나군에 공격당해 민간인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밝혔다.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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