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 명절에 회동 나선 개혁신당 지도부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이낙연(왼쪽)·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제1차 개혁신당 임시 지도부 회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제3지대 4개 정치세력이 합당을 선언해 '빅텐트'를 꾸린 지 이틀 만에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식 지도부 구성과 공천관리위원장 인선 문제 및 합당 대회 일정 등에 대해 논의 할 것으로 관측된다.(공동취재) 2024.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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