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루크 홉슨 축하받는 황선우
(AFP=뉴스1) 안은나 기자 = 황선우가 1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후 미국의 루크 홉슨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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