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서울 강변북로에서 승용차가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SUV)를 들이받으면서 4명이 다쳤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성동소방서는 이날 0시46분쯤 성동구 성수동 1가 강변북로에서 일산 방면으로 주행하던 승용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SUV 옆면을 들이받았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이 사고로 SUV가 전복됐고, 승용차 앞부분이 파손됐다.

당시 승용차를 운전하던 30대 여성과 SUV에 타고 있던 50대 남성 1명, 30대 여성 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