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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이틀 연속 전통시장을 찾았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에서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뒤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마산어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를 전했다.
지난 21일 윤 대통령은 울산 신정상가시장을 찾은 바 있다. 최근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 후에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민생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5일에 의정부시청에서 민생 토론회를 가진 뒤 의정부제일시장을 방문했다. 또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중곡제일시장, 13일 부산 동래구 동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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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