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텃밭' 사우스캐롤라이나 패배에 고개 숙인 헤일리
(찰스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니키 헤일리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주자가 24일(현지시간) 고향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경선 패배를 한 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하면서도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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