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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이 퇴폐미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기용이 루이 비통의 '레 가스통 비통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루이 비통의 24SS 컬렉션을 착용한 장기용은 푸른 렌즈를 끼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는 장기용의 강렬한 아이덴티티가 드러난다.
메종의 창립자 루이 비통의 손자, 가스통-루이 비통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인 '레 가스통 비통 파인 주얼리'를 착용한 장기용은, 여심을 흔드는 남성미와 매혹적인 표정 연기를 통해 주얼리 컬렉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 가스통 비통 블루'는 일상에 스며 있는 블루 데님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장기용의 쿨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장기용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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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이 루이 비통의 '레 가스통 비통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루이 비통의 24SS 컬렉션을 착용한 장기용은 푸른 렌즈를 끼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는 장기용의 강렬한 아이덴티티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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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의 창립자 루이 비통의 손자, 가스통-루이 비통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인 '레 가스통 비통 파인 주얼리'를 착용한 장기용은, 여심을 흔드는 남성미와 매혹적인 표정 연기를 통해 주얼리 컬렉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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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 가스통 비통 블루'는 일상에 스며 있는 블루 데님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장기용의 쿨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장기용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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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