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양천갑 구자룡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과 부산 수영구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총선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진은 구 비대위원(왼쪽)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 임명장 수여식·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소감을 밝히는 모습과 장 전 최고위원(오른쪽)이 지난달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선언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28일 서울 양천갑 구자룡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과 부산 수영구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총선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진은 구 비대위원(왼쪽)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 임명장 수여식·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소감을 밝히는 모습과 장 전 최고위원(오른쪽)이 지난달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선언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 양천갑 구자룡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과 부산 수영구 장예찬 전 최고위원의 경선에서 승리했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 수영구에서 장 전 최고위원이 현역 의원인 전봉민 의원을 제치고 경선에서 승리했다. 지역구 현역 의원 중 처음으로 탈락자가 나온 것이다.


또 서울 양천갑에선 구 비대위원이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을 제치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