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명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김윤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아 인스타그램


4일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과 운동의 상호작용"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아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김윤아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랙 앤 화이트 발레복 차림에 정갈하게 땋아 올린 머리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청초한 생얼과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우림은 오는 3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27년 만에 첫 팬 콘서트인 '러브공작단 시크릿 쥬-주 총회'를 개최한다.
사진=김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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