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광주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뉴스1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광주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뉴스1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4·10 총선 광주 광산을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대표는 10일 오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로운미래 총선 필승 결의대회에서 "광주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들은 결과 광산을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광산을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민주세력 재건을 주민들께 호소드릴 것"이라며 "광주를 다시 자랑스럽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 광산을은 대표적인 '친명계'인 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지역구다. 민 의원은 지난달 29일 3인 경선을 통해 1차에서 과반을 얻어 결선투표 없이 본선진출권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