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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는 지난 1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해남군 일원에서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농주연)희망드림봉사단과 '영농後 환경愛'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주연의 '영농後 환경愛 캠페인'은 농촌의 무분별한 영농폐기물 방치·소각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산불을 방지하고 농업인에게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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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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