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척 스카이돔 찾은 미·일 대사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로스엔젤레스(LA) 다저스의 경기,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 대사(왼쪽)와 아이보시 주한 일본대사(오른쪽)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4.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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