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영 국민연금 상임감. 2015.2.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류지영 국민연금 상임감. 2015.2.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세종=뉴스1) 이철 기자 = 류지영 국민연금공단 상임감사(전 19대 국회의원)가 총 135억 원가량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2일 공개한 '2024년 3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류 감사는 본인과 배우자 재산으로 모두 135억 5206만 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196.70㎡) 등 69억 100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12억 4301만 원)과 배우자(23억 1720만 원) 등 총 35억 6021만 원을 보유했다.


류 감사는 이외에 리조트 콘도 회원권(3300만 원)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