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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본관 1층에 영캐주얼 브랜드 랩(LAP)과 기아 타이거즈의 콜라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추첨을 통해 사인볼, 티셔츠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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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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