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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F 시각물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뜨는 밈코인(유행성 코인)인 도그위프햇(WIF)이 4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전일 37위에서 34위로 올라섰다.
20일 오전 8시 30분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WIF는 24시간 전보다 3.38% 상승한 3.9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WIF는 이날 6시를 전후로 4달러를 돌파했다. 4.20달러까지 치솟았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WIF는 모자 쓴 개를 모티브로 하는 암호화폐(가상화폐)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밈코인이다.
시총 40위 권 밖에 머물던 WIF는 전일에도 급등, 시총 37위로 올라 섰었다. 이후에도 랠리를 지속, 시총 34위까지 부상한 것.
이에 따라 WIF는 도지, 시바이누에 이어 시총 3위 암호화폐의 반열에 올랐다.
한편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9% 하락한 6만99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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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