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지 호소하는 원희룡·인천수
(인천=뉴스1) 임세영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인천계양을 후보와 이천수가 31일 오후 인천 계양구 서운동성당 앞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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