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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율이 5일 오후 1시 기준 8.00%로 집계됐다. 지난 21대 총선보다 2.02%포인트 높은 수치이고 20대 대선보다는 0.75%포인트 낮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93%(65만8926명) ▲부산 7.51%(21만6744명) ▲대구 6.17%(12만6622명) ▲인천 7.36%(19만155명) ▲광주 10.1%(12만1150명) ▲대전 7.44%(9만2018명) ▲울산 7.32%(6만8436명) ▲세종 8.39%(2만5269명) 등이다.
이밖에 ▲경기 7.11%(82만3950명) ▲강원 9.39%(12만5018명) ▲충북 8.31%(11만4048명) ▲충남 8.31%(15만1684명) ▲전북 11.25%(17만721명) ▲전남 12.89%(20만1707명) ▲경북 8.65%(19만2373명) ▲경남 7.84%(21만7814명) ▲제주 7.97%(4만5143명) 등을 기록했다.
지난 2020년 치러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 첫날인 오후 1시 투표율(5.98%)에 비해 올해 총선 투표율이 2.02%포인트 높다. 그러나 역대 최고를 기록한 지난 2021년 20대 대선(8.75%)보다는 0.75%포인트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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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