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국민의힘 강남병 후보가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반도체 공약 합동발표 기자회견'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고동진 국민의힘 강남병 후보가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반도체 공약 합동발표 기자회견'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10일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서울 강남병에서 고동진 국민의힘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분 기준 서울 강남병 개표율은 26.13%다.

고 후보가 69.60%(1만8236표)의 득표율로 1위,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9.49%(7727표)로 뒤를 추격하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만509표다.


양한별 내일로미래로 후보는 0.90%(238표)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