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조수진 후보가 사퇴한 서울 강북을 후보에 한민수 대변인을 인준했다.(뉴스1 DB) 2024.3.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10일 오후 4·10 총선 개표가 이뤄지는 가운데 서울 강북을은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진웅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28분 기준 서울 강북을의 개표율은 25.15%이며 한 후보는 47.52%, 박 후보는 46.67%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한 후보의 득표수는 1만45표, 한 후보의 득표수는 9865표로 양 후보 간 표차는 180표 차다.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한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구조사에선 한 후보가 56.8%, 박 후보가 38.5%를 각 기록했다. 다만 개표가 진행 중인 만큼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렵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