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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0.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동대문을에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경진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1분 기준 동대문을 개표율은 23.7%다.
장 후보는 1만4130표를 얻어 55.74%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달리고 있다. 김 후보는 1만1217표로 득표율 44.25%로 집계됐다.
앞서 본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도 장 후보가 57.4%득표율을 얻어 김 후보(42.6%)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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