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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천 상임이사가 15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 그랜드햐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 서울우유 A2+출시 기자간담회에 참석, 비전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최 상임이사는 비전발표를 통해 "한국인의 유당불내증 등 우유배앓이로 인해 통계적으로 우유를 꺼려하는 비율이 75%를 차지한다"며 "A2단백질이 극복 할 수 있는 좋은 답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초일류 유제품 전문기업을 지향, 새로운 미래를 향한 발걸음과 고객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기업으로 정진하기 위해 A2+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된 간담회로 이날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장, 최경천 상임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2+ 우유'는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분리 집유한 100% 국산 A2 우유에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 원유와 EFL(Extended Fresh Life)공법을 플러스한 프리미엄 우유로 180ML, 710ML, 1.7L로 용량으로 국내 소비시장에 첫 선보이며, 서울우유협동조합은 A2+ 우유 출시를 통해 '좋은 우유를 더 좋게, 서울우유답게' 콘셉트를 앞세워 국산우유 소비 증진을 위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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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