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후에 다음달 본회의 관련 협상을 진행한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최혜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여·야 원내대표단이 본회의 개의와 관련해 협상하고 있는데 제대로 되지 않는다"며 "오늘(23일) 오후에 의장과 같이 여야 원내대표가 본회의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23일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관위 구성안이 오는 24일 오전 당무위원회에서 의결되면 제1차 선관위 회의가 같은 날 오전 11시가 곧바로 열릴 예정이다.
선관위는 오는 25일부터 양일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이어 26일 후보자 기호 추첨, 30일 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진행된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출일은 다음달 3일이다.
초선 당선인 워크숍은 오는 30일 오후 1시30분에 열린다. 합당 절차를 밟고 있는 더불어민주연합 의원들도 일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