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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세련미 넘치는 여행룩을 선보였다.
2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시간 알차게 보낸 Hong kong 많은 추억이 생긴 소중한 여행. 매일 2만보씩 걷고도...2키로나 쪘지만 후회 없는 먹방"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여유롭게 홍콩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고소영은 화이트 컬러 슬리브리스 니트 톱에 블랙 카디건을 입고, 블랙 숏팬츠와 플랫 슈즈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주얼리를와 빅 호보백을 더해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십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어요" "2키로가 어디요?" "클래스가 영원한 언니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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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시간 알차게 보낸 Hong kong 많은 추억이 생긴 소중한 여행. 매일 2만보씩 걷고도...2키로나 쪘지만 후회 없는 먹방"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여유롭게 홍콩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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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화이트 컬러 슬리브리스 니트 톱에 블랙 카디건을 입고, 블랙 숏팬츠와 플랫 슈즈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주얼리를와 빅 호보백을 더해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십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어요" "2키로가 어디요?" "클래스가 영원한 언니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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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