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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 봉제키링. (서울시 제공) /뉴스1 |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디자인재단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1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굿즈 20종을 25일부터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국내 디자이너 10인(성정기, 송봉규, 유미영, 유영규, 이달우, 이석우, 이성용, 이영연, 이장섭, 최종원)이 굿즈 제작에 참여했다.
굿즈는 책상 위에 진열할 수 있는 데스크 웨어 4종, 문구용품 10종, DDP를 닮은 리빙 잡화 6종이다.
성정기 디자이너(데이라이트 디렉터)는 DDP의 알루미늄 패널과 캔틸레버를 모티브로 문진 겸 펜꽂이 'Beyond ddp_m'을 선보였다. DDP디자인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펜트레이 'Beyond ddp_c'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유영규 디자이너의 작품은 DDP로부터 영감을 받은 노트북 케이스다.
이석우 디자이너는 DDP의 유기적인 특징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펜을 올려놓을 수 있는 펜트레이를 디자인했다.
이달우 디자이너는 어린이들이 채색도 하고 손으로 가지고 놀 수도 있는 DIY 장난감을 제작했다.
봉제 키링·목베개 등의 해치 캐릭터 제품도 출시한다. 다음 달 3일부터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서울색인 '스카이코랄(Skycoral)'을 활용한 스카프, 모자, 타올, 립스틱 등도 다음 달 3일부터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DDP디자인스토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거쳐 일부 참여자에게 해치 봉제 키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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