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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노동조합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광주 수완지구 롯데마트 문화센터 레미어린이극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어린이 뮤지컬 '금도끼 은도끼'를 관람하는 상반기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박만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은 "앞으로도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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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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