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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환경교육센터가 국가환경교육센터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환경교육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국가환경교육센터의 '학교-사회 연계형 환경학습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기초환경교육센터 사업지원' 공모에 선정돼 각각 1천만 원을 지원받고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환경교육센터의 '학교-사회 연계형 환경학습공동체 지원사업'은 환경교육도시 내 다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환경학습공동체를 지원해 환경교육 학습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기초환경교육센터 사업지원'은 지역 환경교육 저변 확대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초환경교육센터의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광명의 생물 다양성 가치 확산과 깃대종(flagship species) 지정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공모에 참여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시민의 환경 감수성과 환경에 대한 공감적 정서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광명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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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