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전경민 변호사, 유튜버 태박이, 송연익 에스엠산업 대표/사진=부산사랑의열매
왼쪽부터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전경민 변호사, 유튜버 태박이, 송연익 에스엠산업 대표/사진=부산사랑의열매


'4인4색 부산 부동산 단톡방 엿보기' 공동저자인 전경민 변호사와 유튜버 태박이(이태수)가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부산사랑의열매)는 8일 열린 가입식에 부산 나눔리더 295호 법무법인 율하 전경민 변호사와 부산 나눔리더 296호 유튜버 태박이, 부산 나눔리더 1호이자 두 기부자에게 나눔리더를 안내한 송연익 에스엠산업 대표,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2017년부터 시작된 사랑의열매 모금프로그램으로,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기로․약정한 개인기부자를 위한 기부 프로그램이다.


전경민 변호사는 "책 집필 당시 인세를 기부해 선한 영향력으로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오늘 이렇게 나눔리더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튜버 태박이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집필한 책의 수익으로 또 다른 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 며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