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운드 상태 어필하는 키움 배터리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키움 선발 후라도와 포수 김재현이 심판진과 함께 마운드를 살펴보고 있다. 2024.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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