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소희, 아이쿠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한소희가 포즈를 취하는 도중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 하고 있다. 2024.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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