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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들은 2024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김해시에서 열린 ‘한·중·일 도자문화예술 국제교류워크숍’에서 3국 도예가 9명이 각 출신 지역의 문화, 재료와 기법 등을 서로 나누며 빚어낸 것이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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