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17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를 개최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해양진흥공사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17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를 개최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는 지난 17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김양수 공사 사장을 비롯한 110여 명의 임직원들이 '중장기 경영목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임원과 부서장,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해 글로벌 친환경 규제와 공급망 재편 대응을 위한 공사의 새로운 전략을 고민하고 국적선사와 항만 물류기업의 필요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세부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진행은 중장기 경영목표 추진체계 공유와 본부별 추진전략 발표, 중장기 전략 방향성 토론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공사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해운항만·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해양금융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발전과 성장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