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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한 '코크&밀'(Coke&Meal)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코카콜라는 28일 뉴진스 멤버 전원이 출연한 종합편 TV CF와 함께 브런치 타코 숯불고기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코카콜라와의 행복을 전하는 개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뉴진스와 함께한 코크& 밀 캠페인은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코카콜라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비하인드 영상은 약 6분 길이로 촬영 현장에서 뉴진스 멤버들의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을 담고 있다.
해린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한 후 자신의 최애 코카콜라에 대해 이야기했고 혜인은 숯불고기와 코카콜라를 곁들이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브런치 가게 세트와 분위기를 칭찬하며 코카콜라 팀을 응원했고 하니는 타코와 코카콜라를 들고 현지 식당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지는 떡볶이와 함께 코카콜라를 즐기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한 촬영장의 행복한 분위기가 코크& 밀의 '맛있는 마법'을 잘 보여준다"며 "비하인드 영상 속 뉴진스의 모습을 통해 코카콜라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카콜라는 뉴진스와 함께 다양한 음식에 맛있는 마법을 더하는 코크& 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 레스토랑 '블루리본 서베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전국 맛집 550곳을 선정해 공개하기도 했다. '레드리본' 맛집은 가게 입구에 스티커와 명패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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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