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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걸그룹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거울셀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오윤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탱크톱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로고 버클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그녀는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뽐냈으며, 풀뱅과 레이어드 컷 헤어스타일로 아이돌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재 패션도 저렇게 승화시키다니 역시 국보급 미모와 몸매" "걸그룹 같아요" "너무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 11월생으로 44세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등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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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거울셀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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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탱크톱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로고 버클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그녀는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뽐냈으며, 풀뱅과 레이어드 컷 헤어스타일로 아이돌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재 패션도 저렇게 승화시키다니 역시 국보급 미모와 몸매" "걸그룹 같아요" "너무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 11월생으로 44세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등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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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