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도쿄 '트램내 프로 레슬링' 최초 타이틀 노렸나
(도쿄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일본 프로레슬러들이 29일 사상 처음으로 트램(노면 전차)안에서 레슬링 경기를 펼치고 있다. '도덴 프로 레슬링'이라고 이름 붙은 이벤트는 도쿄 사쿠라 트램으로 잘 알려진 '도덴 아라카와선'에서 펼쳐졌으며 도쿄도 지사 3선에 도전하는 고이케 유리코 지사도 현장을 함께 했다.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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