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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을 마친 22대 국회의 첫 대정부질문이 2일부터 진행된다.
지난달 30일 뉴스1에 따르면 여야는 7월2~4일 3일동안 제22대 국회의 첫번째 대정부질문 일정을 실시한다. 해병대 관련 특검 및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비롯하여 쟁점성 현안을 놓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2일 정치·외교·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선 해병대원 사망 사건 및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두고 정부·여당와 야당 간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3일 경제 분야에선 고물가와 민생 경제 회복 방안의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4일 교육·사회·문화 분야에서는 경화성시 배터리 공장 화재 사고와 의·정 갈등이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임시국회 첫 날인 5일에는 국회 개원식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국회 운영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에서 대통령실 등을 대상으로 현안보고를 받는다. 대통령실 주요 참모들이 참석 예정인 운영위에서는 해병대원 특검법,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동해 유전 발표, 민생 문제 등 국정 전반에 관한 질의가 예상된다.
한덕수 국무 총리는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22일부터 3일간 열리는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에서도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정책에 대해 충실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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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