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다음달 31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등 전국 27개 점포 식품관에서 '써머 페스타'를 열고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비빔냉면에 쫀득한 식감의 냉제육을 곁들인 '냉제육 비빔냉면(1만5000원)' ▲장어, 전복 등 수산물에 수제로 만든 복분자 소스를 넣어 만든 '삼복덮밥(2만원)' ▲특제 시즈닝으로 마리네이드한 새우와 옥수수가 들어간 '통옥수수 새우피자(2만4000원)' 등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황정원 기자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뉴스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