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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잠시 주춤하는듯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다시 북상하는 가운데 4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접이식 우산을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7월 하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 이에 유통업계는 관련 제품 출시 등 장마용품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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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