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4일 오후 9시34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시장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마을버스가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가 골절상을 입었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당시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마을버스와 마주 오던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후 '운전자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13명과 구급차 3대를 동원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버스 승객들 중 추가 부상자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