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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섹시한 마린걸로 변신했다.
4일 모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VE7.17"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모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조합의 홀터넥 디자인 비키니를 입고, 여기에 마린 캡을 착용해 상큼하고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다이브(D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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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모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VE7.17"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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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조합의 홀터넥 디자인 비키니를 입고, 여기에 마린 캡을 착용해 상큼하고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다이브(D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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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