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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감각적인 비치룩을 선보였다.
4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lt in the air, sand in my hand"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해변가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니는 블랙 삼각 비키니 위에 연청 데님 셔츠를 걸치고, 로우라이즈 데님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톤 선글라스와 가죽 핸들 캔버스 백을 들어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슬렌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니 7집 'I SWAY'는 오는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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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lt in the air, sand in my hand"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해변가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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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는 블랙 삼각 비키니 위에 연청 데님 셔츠를 걸치고, 로우라이즈 데님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톤 선글라스와 가죽 핸들 캔버스 백을 들어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슬렌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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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니 7집 'I SWAY'는 오는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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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