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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집중호우 피해를 크게 입은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에 대해 응급 복구와 함께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지원 등 정부 부처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미국 방문 중인 윤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에 대해 응급 복구와 함께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지원 등 정부 부처의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또 윤 대통령은 다음주부터 추가적인 집중호우가 관측되는 만큼 사전 대비 태세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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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