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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나이트 파티룩을 선보였다.
17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바를 방문한 모습이다.
혜리는 코르사주 장식의 블랙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실버 컬러 미니백과 스트랩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그녀는 커다란 리본 헤어 액세서리로 하이 포니테일을 연출해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무드의 파티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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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밤"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바를 방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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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코르사주 장식의 블랙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실버 컬러 미니백과 스트랩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그녀는 커다란 리본 헤어 액세서리로 하이 포니테일을 연출해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무드의 파티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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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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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