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30일 티몬·위메프의 판매 대금 정산금 지연 사태 관련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다.


정무위는 이날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티몬·위메프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정무위 야당 간사인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티몬·위메프 모회사 큐텐그룹 오너 구 대표를 비롯해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구 대표가 공식석상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국회의 출석 요구가 강제성을 띠고 있지 않은 만큼 최종 출석 여부는 전체회의가 시작되어야 확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