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배우 서예지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츠컷 청바지에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청순하고 고혹적인 외모로 시선을 끌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아직 엇갈리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 2021년 전 남자친구였던 배우 김정현을 가스 라이팅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뒤 학교 폭력과 학력 위조, 스태프들에 대한 갑질 의혹도 불거졌다. 이후 드라마 '이브'로 복귀했지만, 혹평 속에 막을 내렸다.
그는 지난 2023년 11월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결별했으며 2년 만에 써브라임으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