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기미 개선"… HK이노엔, '비원츠' 신제품 2종 출시
딥토닝 글루타치온 라인 앰플세럼·스팟패치 선봬
올리브영·뉴틴몰, 일본·미국·아마존 구매 가능
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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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이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HK이노엔은 '딥토닝 글루타치온' 2종(▲앰플세럼 ▲스팟패치)을 출시한다고 5일 전했다.
딥토닝 글루타치온 앰플세럼은 피부 속 기미 등 색소침착을 개선하고 눈가·광대·미간 등에 기미·잡티 흔적을 완화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으로 글루타치온·비타민C·식물성 레티놀 등 고농축 성분을 피부에 전달해 보습·탄력·피부결 관리도 가능하다.
피부에 붙이는 패치 형태인 '딥토닝 글루타치온 스팟패치'도 선보인다. 얼굴 부위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뉴틴몰과 일본·미국·아마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앰플세럼과 스팟패치를 함께 사용한 경우 사용 전보다 사용 2주 후 진한 기미와 잡티가 22.7% 개선됐다. 눈에 보이는 갈색 기미는 약 11%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HK이노엔 뷰티BM팀 담당자는 "최근 슬로에이징 트렌드와 함께 2030세대 사이에서도 기미·잡티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슬로에이징을 지향하는 비원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연계해 차별화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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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기자